카미스기의 섬

카미스기의 섬

2016.03.03 ~ 2016.04.24

전시소개

갤러리로얄에서는 한국에서 첫 전시를 여는 고경애 작가의 개인전 <카미스기의 섬>을 개최합니다. 고경애 작가는 일본에서 왕성한 작업 활동을 펼쳐온 작가로, 전시타이틀 <카미스기>는 작가가 일본 센다이에서 거주했던 조용하고 아름다운 동네의 이름을, ‘섬’은 그곳에서 처음 작품활동을 시작하며 작가로써 닿고자 했던 이상향을 의미합니다.

 

작가소개

고경애Ae Goh
한양여자대학에서 도자기공예를 전공하였다. 졸업 후 2005년까지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주 센다이 대한 민국 총영사관의 직원으로 근무하게 된다. 직원으로 근무하며 독학으로 작업을 지속해왔고 작가로써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. 일본에서는 4번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한국에서는 2016년 봄 첫 개인전을 가졌다.

작품소개